법무법인 대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와 MOU

언론매체 조세일보 외

작성일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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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거래 법적 검토, 거래사고 예방 법정 교육 등 계획
"건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

법무법인 대륜은 지난 29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이하 제주공인중개사협회)와 업무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법무법인 대륜 김국일 대표, 제주공인중개사협회 고성찬 회장이 참석했다.

한국공인중개사 제주특별자치도회는 개업공인중개사 회원의 전문성을 향상하고, 법규를 준수하며 공정한 책임 중개로 부동산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구성된 협회이다.

대륜은 부동산 중개 거래에서 발생하는 법적 문제 검토, 건전한 부동산 거래를 위한 방안 마련 등을 적극 지원한다.

특히, 전국적으로 전세사기 피해가 급증해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회원 대상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및 손해배상 책임에 대한 법정 교육 및 세미나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 고성찬 회장은 "전세사기를 주도하는 중개사는 극히 드물지만, 전국적으로 전세사기가 이슈화되면서 중개사들에 대한 불산이 있는 편"이라며 "대륜과의 협약으로 소속 중개사들의 권리 보호, 중개 사고 방지 등 긍정적인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대륜 김국일 대표는 "대륜 건설·부동산그룹은 공인중개사 자격이 있거나 전세사기 대응 경험이 풍부한 변호사 등으로 구성돼 있다"며 "지역 공인중개사와 거래당사자 모두가 보호받을 수 있는 건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법무법인 대륜은 건설·부동산 외 기업법무, 형사, 의료소송, 국방·군사 등 각 분야에 특화된 전담 그룹을 운영 중이며, 지속적인 인재 영입으로 현재 550명의 전문가가 상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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